간만에 진한 화장을 하지 않고



  



낯선 생얼로 초심으로 돌아가는 연기를 하겠다던 조니뎁


트랜센던스는 많은 기대를 한만큼 실망도 많았던 영화이다.


실상 까보니 실상 조니뎁의 연기라고 할 것도 별로 없이 엉성한 구성에

(굳이 방사능 동위원소를 묻힌 총알을 쓰나?, 매트릭스에 써먹은 부활? 등등등등등)


누구의 연기를 보여줄 수도 없는 연출과 구성


안타까움을 감출수 없다.


참.. 쩝..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헤드헌터 (2011)  (0) 2014.07.20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2014)  (0) 2014.07.13
트랜센던스 (2014)  (0) 2014.07.13
끝까지 간다 (2014)  (0) 2014.07.08
러브레이스 (2012)  (0) 2014.07.03
(개봉예정작)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2014)  (0)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