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한붓 그리기 여행 - 뉴욕 - 써클라인 크루즈 & 록펠러 센터 & 타임 스퀘어 (밤)
  2. 한붓 그리기 여행 - 웰컴 투 뉴욕

써클라인 크루즈


뉴욕에서의 아침은 스벅 커피와 함께..



는 아니고


써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더니 시간이 맞지 않아 잠시 시간 때우러 커피 한잔~


물가대비 싼편이네요~ (한국 커피는 많이 비싸죠)


뉴욕에는 다양한 어트렉션을 묶음으로 살 수 있는 몇 가지 패스가 있는데


옥탑방 in New York 블로그를 참고해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해 이용했습니다.


써클라인 크루즈 승선!






생각보다 자유의 여신상이 작았습니다.


영화에서 미화된 자유의 여신상만 봐서 그런걸까요??


미국은 이미지 메이킹의 대가인듯..



여자끼리 그러는거 아니다~ㅋ




새로 지은 세계무역센터도 보입니다. 다시는 9.11 같은 그런 비극이 없어야겠죠.


써클라인 크루즈 생각 보다 시간이 꽤 깁니다~


참고하세용~



록펠러 센터


록펠러센터에서도 야경을 보러 고고~


SNL을 제작하는 방송사로 잘 알려져있죠~


샹들리에가 멋지네요~




한국 SNL 팀이 우리가 다녀가고 몇 주 뒤 왔다 갔다고 하더라구요.





야경은 개인적으로 전날 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 유리 벽이 있어서 조금 덜 춥기도 합니다. )



타임스퀘어


낮과 밤의 타임스퀘어는 다르다 하여 해가 지고 한번 더 들려보았습니다.


눈이 부신 네온사인과 광고판들의 향현이네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도 상당합니다.


역시 타임스퀘어도 밤에 봐야하는 군요~



눈 폭풍 (Snow Storm) 예보


숙소로 가는 길 버스에서 기사님이 내일 눈 폭풍이 예보 됐으니 조심하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눈 폭풍?


눈 폭풍??


눈 폭풍!!!!!




유류할증료 때문에 필라델피아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선택했는데..

(필라델피아가 버스로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아)


맙소사..ㅠ.ㅠ


어김없이 필라델피아로 가는 버스가 취소되었다는 메일이…


충격으로 인해 버스 한 정거장을 놓치고


늦은 밤 숙소로 걸어가는데


흑형 2명이 뙇~~


얼른 숙소로 뛰어가


바로 출발할까 고민도 했지만 새벽 시외버스는 위험하다는 말에


다른 버스 회사에 예약을 마치고


운명은 하늘에 맞긴 뒤


'별그대'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뉴욕 도착!!!


새벽 5:40에 도착 예정이었는데 내리고 짐 찾으니 6시 조금 넘은 시각..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일단 바로 숙소로 갔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쿨하게 콜! 땡큐를 연발하고 조식 흡입 후!


잠깐 눈을 붙이고


시내로 갔습니다.


노란 택시 역시 뉴욕이네요~





타임스퀘어 별거 없네요 ㅋ



자연사 박물관


근처 자연사 박물관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1 기부 ( 도네이션 )을 하면 무료 입장 티켓을 줍니다.


티켓가격을 모두 지불할 필요가 없죠~


학생들이 참관 수업을 하러 왔나봅니다. (부러운 환경이네요)



다양한 동물들과 여러 유물을 볼 수 있습니다. 꽤 넓으니 다 보시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시...시저~



첼시 마켓 - 랍스터 플레이스




저렴한 가격에 랍스터를 먹을 수 있다해서 첼시 마켓으로 고고~


주문을 하면 바로 급속 찜기?로 랍스터를 쪄서 줍니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시간이라 줄을 서진 않았는데 피크 시간 때는 줄이 길다고 하네요~


초밥과 2 1/2 lbs 를 골랐는데


게눈 감추듯 사라졌습니다.



함냐~함냐~함~



애플 스토어



뉴욕에 왔다면 애플 스토어죠~


맥프로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을 때였는데..


지르고 싶었지만 쩝..


마침 카와 이어폰이 고장나서 이어폰 리퍼에 도전해봤습니다.


여기저기 있는 파란옷 입은 사람한테 예약한다고 하면


예약을 잡아주고


데스크에서 이름을 부르면 가서 서비스 받으시면 됩니다.



참 쉽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교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경이 되는 뉴욕의 랜드마크 건물이죠.


고맙게도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역사와 현재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뉴욕 야경은 보너스!

( 하지만 뉴욕의 겨울은 춥습니다. )








아웅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