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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럽 국가별 고속도로 통행료!!

국가별 고속도로 통행료


유럽의 경우 국가를 넘어갈 때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는 반도 국가이지만 상황상 거의 섬과 다름없는 상황이니


국경을 넘는다는 것이 어색한데요.


국경을 넘을 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속도로 통행료! 입니다.


유럽의 고속도로 통행료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기간별 통행료를 받는 국가
    • 불가리아 :         7일 (5유로), 1달 (13유로), 1년 (34유로)

    • 오스트리아 :     10일 (8.50유로), 2달 (24.80유로), 1년 (82.70유로)

    • 루마니아 :         7일 (3유로), 30일 (7유로), 1년 (28유로)

    • 스위스 :            1년 (33유로, 1년 밖에 없습니다..ㅠ.ㅠ)

    • 슬로바키아 :     10일 (10유로), 1달 (14유로), 1년 (50유로)

    • 슬로베니아 :     7일 (15유로), 1달 (30유로), 1년 (56.50유로)

    • 체코 :              10일 (12유로), 1달 (16.50유로), 1년 (56.50유로)

    • 헝가리 :           10일 (10유로), 1달 (16유로), 1년 (141유로)


  2. 구간별 통행료를 받는 국가 ( 우리나라와 동일한 톨게이트 시스템 )
    •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칼, 스페인,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그리스, 폴란드, 아일랜드, 스웨덴, 덴마크.. 그 외


  3. 무료인 국가
    • 독일, 핀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영국, 네델란드


(스위스 비넷 떼어내게 되면 쓸수 없게 되어 있다.)


기간별 통행료를 받는 국가의 경우는 국가를 통과하기 전 혹은 국경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앞유리 우측 상단에 붙여야하며


스위스에서 렌트할 경우는 스위스 비넷은 당연히 있겠지만 (1)에 해당하는 국가의 고속도로 이용시에는 구매 후 차 유리에 붙여야 합니다.


떼어내면 조각조각 나눠지도록 되어 있어


기간이 남았더라도 쿨하게 다음 렌트하시는 분께 기부한다는 마음으로 두고 오셔야합니다.


※독일은 자동차 산업 강국답게 어떤 통행료도 없습니다. 네델란드는 Westerschelde 라는 터널 요금이 영국은 런던 진입시 혼잡 통행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