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도착 후 짧은 잠을 청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골든베리스윗트 호텔의 조식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조식입니다.


호텔 맞은편 모습입니다.





처음 본 세부의 모습은 깔끔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70년대 농촌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마리나몰 / 골든카우리






마리나몰에서 여행기간동안 마실 맥주와 망고, 과자 등을 사가지고

(사진이 죄다 흔들렸네요. ㄷㄷㄷ)


점심을 해결하려고


세부 맛집이라는 골든 카우리로 갔습니다.


홈페이지도 있네요. 가실 분들은 메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필리핀 음식이 대체적으로 저희 입맛에 안맞아서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그닥 인상에 남지 않았는지 사진도 없네요.. ㅠ.ㅠ


플랜테이션 베이


플베 도착!


저희가 묵은 방입니다.





2층인데 전망이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1층 보단 2층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플렌테이션 베이 지도 입니다.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떡볶이 맨


야식으로 세부에서 유명한 배달 전문 업체 떡볶이맨에서


떡볶이, 김밥, 오뎅을 시켜 먹었습니다.





왠만한 한국 분식점보다 맛있었습니다.


세부 놀러가시면 한번 시켜먹으셔도 좋을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