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30건

  1. 세부 여행 - 플랜테이션베이 2 & 마사지
  2. 세부 여행 - 호핑 & 마사지
  3. 세부 여행 - 플랜테이션베이 1
  4. 세부 여행 - 출발!
  5. 세부 여행 - Prologue
  6. 한붓 그리기 여행 - 여행 결산! (1)
  7. 한붓 그리기 여행 - 유럽 여행 정리
  8. 한붓 그리기 여행 - 밤베르크 & 뷔르츠부르크
  9. 한붓 그리기 여행 - 뮌헨 & 뉘른베르크 & 밤베르크
  10. 한붓 그리기 여행 - 뮌헨

조식은 김치찌개


오늘의 조식은 마리나 몰에서 산 김치찌개 컵라면 입니다.


어제 남은 떡볶이맨에서 준 김치와 같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플랜테이션 베이 탐험


첫날은 오후에 와서 대충 둘러보고 자고 두번째 날은 호핑하느라 못보고


오늘에서야 리조트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날씨는 약간 흐림! 흐린데도 기온이 상당합니다.







허이짜~



앞에 해변은 별거 없네요. 아주 작습니다.


플랜테이션 베이 장점은 풀이 많다는 점~


단점은 아주 씐나게 놀거리는 없다는 점, 한적하게 유유자적하기엔 좋습니다.


Palermo



점심은 플베 내 식당 Palermo에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필리핀 치고는 비싸지만 맛은 제일있었던 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필리핀 음식이 짠편이라 덜 짜게 해달라고 하시면 입맛에 맛으실 겁니다.


맛나는 망고 쉐이크!!!





흡입!!!




마사지~ 마사지~~ 마사지!!!


지인이 필리핀에 오면 매일 마사지를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어제 마사지에 큰 실망을 하고 별로 내키지 않은 마음으로 카와를 따라 나섰지만~


매우 좋았습니다.


마사지 업체는 오션마사지 였는데 강도도 물어보고 시원하고 꼼꼼하게 잘해줬습니다.


알고보니 유명하더라구요. 가격도 어제 받은 마사지보다 훨씬 저렴했습니다.


호핑


세부는 호핑이죠!!!


많은 호핑업체 중 원터 호핑이 괜찮을 거 같아 해당 업체로 정했습니다.


카와가 호주 여행 때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 스킨 스쿠버를 실패한 경험이 있어


가는 내내 조마조마 했습니다.





이렇게 생긴 배를 타고 물고기가 많은 근해로 나갑니다.

(가는 내내 망고가 무제한입니다.)


호핑업체에서 찍어준 사진인데 물반 고기반 입니다!!






물이 깊어지는 부분의 색깔이 파란색으로 보이는데


그곳에서 큰 물고기 무리가 떼지어 가는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장장 4 시간 동안 우릴 케어해준 현지 가이드 입니다.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 여자친구가 10대라는..ㄷㄷㄷ)


마사지


호핑을 마치고 윈터호핑에서 제공하는 마사지까지 받았습니다.


호핑은 좋았는데


저랑 카와 모두 마사지는 별로였습니다.


다른 전문 마사지업체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재미있었던 하루를 되새기며 맥주한잔!!




새벽에 도착 후 짧은 잠을 청하고


아침이 밝았습니다.


골든베리스윗트 호텔의 조식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조식입니다.


호텔 맞은편 모습입니다.





처음 본 세부의 모습은 깔끔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70년대 농촌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마리나몰 / 골든카우리






마리나몰에서 여행기간동안 마실 맥주와 망고, 과자 등을 사가지고

(사진이 죄다 흔들렸네요. ㄷㄷㄷ)


점심을 해결하려고


세부 맛집이라는 골든 카우리로 갔습니다.


홈페이지도 있네요. 가실 분들은 메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필리핀 음식이 대체적으로 저희 입맛에 안맞아서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그닥 인상에 남지 않았는지 사진도 없네요.. ㅠ.ㅠ


플랜테이션 베이


플베 도착!


저희가 묵은 방입니다.





2층인데 전망이 괜찮네요. (개인적으로는 1층 보단 2층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플렌테이션 베이 지도 입니다.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떡볶이 맨


야식으로 세부에서 유명한 배달 전문 업체 떡볶이맨에서


떡볶이, 김밥, 오뎅을 시켜 먹었습니다.





왠만한 한국 분식점보다 맛있었습니다.


세부 놀러가시면 한번 시켜먹으셔도 좋을 듯하네요~ ^^




저녁 비행이기에 당일 회사 근무를 마치고 공항으로 고고~~


공항에서 만나 얼른 수속 받고 저녁 요기하러 ㄱㄱ~


마티나 라운지 이용




BC 플래티늄 카드로 호텔도 싸게 예약 했지만 무료 PP카드 혜택도 있다는 사실!!


마티나 라운지에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 출발전 시간을 때웁니다 ^^






이 때만 해도 몇 개월 후 한붓그리기 여행을 할 줄 몰랐는데 말이죠.. 하핫..


출발전 우리가 탈 제주항공 비행기이네요~


저가 항공 답게 아담합니다.






골든 베리 스윗 호텔





막탄 세부 공항 도착입니다~


새벽에 도착해서 바로 골든 베리 스윗호텔로 직행!!!


조식도 포함에다 호텔까지 무료 픽업!


저렴한 가격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 6만원 정도, 잠만 자서 제일 저렴한 방으로 선택했습니다. )


다른 방법으로는 24시간 마사지 샵에서 잠도 청하고 마사지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








2013년도 부터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이 되면서


10월에 대박 휴가 일정이 생겼습니다.


여름 휴가 대신에 한글날과 곂쳐 휴가일정을 결정하고 항공권 검색!!!!


공휴일을 곂친다고는 하지만 일주일이 채 되지 않는 일정이어서


항공권이 저렴한 세부로 결정!!



(정기적으로 열리는 1페소 프로모션, 세부퍼시픽)



세부퍼시픽에서 하는 1페소 항공권을 건졌다면 텍스, 유류 포함 20만원 정도에 예약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일정이 황금 연휴에 속해서 표를 구하기 어려울꺼 같아 제주항공 얼리버드로 결제!!!





호텔은 어디로 하나 고민하다 BC 플래티늄카드가 해외 호텔 1+1 혜택을 발견하곤


바로 발급~!!!


플랜테이션베이 3박을 예약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2013년도 부터 샹그릴라 호텔은 1+1 혜택에서 바졌더라구요 ㅠ.ㅠ )



후훗~~ 그럼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습니다.



23일간의 한붓그리기 여행 결산




미국 서부, 뉴욕, 독일 남부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스위스 그린델발트/루체른


많은 곳을 돌아보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럼 얼마를 썼나?


결산을 해보려 합니다!!


항공권


항공권은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이용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기 전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500마일 뿐이었기에 마일을 모두 구매했는데요.


마일 구매비용과 Tax 그리고 라스베가스 - 뉴욕(뉴왁공항)간 편도티켓(Delta)를 포함한 금액은


총 349만원 입니다.


호텔 숙박비


호텔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메리어트 신공과 BRG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 메리어트 무료 숙박(FN) 5박 획득 중 4박 사용 )


실제 미국에서 유료 숙박 8일 중 4군데를 BRG으로 최저가 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했고


숙박비가 비싼 뉴욕은 메리어트 신공으로 획득한 무료숙박으로 해결!


유럽에서도 프랑크푸르트, 뮌헨에서도 무료숙박으로 숙박을 해결했습니다.

( 남은 무료숙박 1박은 늦게 적립되어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


미국 (10박) : 818 달러 = 약 825,000 원


유럽 (9박) : 458 유로 = 약 628,000 원


합계 : 약 145만원 ( 1박당 약 76,000 원 )


그 숙박 중에는 코스모폴리탄 스위트 룸도 있었다는 사실!!





렌트비


결과적으로는 미국과 유럽 모두 허츠를 이용하게 된 이번 여행에서 렌트비는


미국 (8일) : 358 달러 = 약 361,000 원


유럽 (9일) : 627 유로 = 약 860,000 원


합계 : 약 122만원


미국에 비해 유럽의 렌트카 비용은 비싼편이었고


유럽에서 지역렌트카 업체의 취소로 인해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긴 했지만

( 유레일도 비싸니..ㅠ.ㅠ )


좋은 차를 타고 안전하게 여행 다녀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외 비용


그 외 식비, 입장료, 주유비 등 나머지 비용들은


미국 : 약 230만원


유럽 : 약 180만원


합계 : 약 410만원


정도 였습니다.


총 비용 정리



23일간의 여행 동안 총 비용은 1,026만원 입니다.
( 1인당 513만원 )

적은 돈은 아니었지만 여행내내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었던

앞으로 두고두고 꺼내어 볼 추억이 될 돈이 아깝지 않은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독자? 님들도 좋은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




경로






총 1,458 km으로 9일 동안 여행했으니


하루에 162km 한시간 반에서 두 시간 거리를 운전한 셈입니다.

( 미국 3대 캐년은 이틀에 1,300 km를 했었죠. ㄷㄷㄷ)


그다지 무리가 가지 않는 경로입니다.


유럽은 숙박비가 비싸 도심에 숙박을 하는 대신

( 도심숙소는 주차비도 따로 입니다. )


좀 먼 외곽에 숙박을 해서 저렴하게 숙박을 했습니다.


이런게 자동차 여행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ㅎㅎ


다음번에는 프랑스 쪽을 한번!!!


하핫~


            만약, 대도시 위주로 다니시거나 먼거리를 이용하시려면 유레일로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Top 3 추천 여행지


다녀본 곳다 다 좋았지만 굳이 Top 3를 꼽아보자면


3. 뮌헨!!

볼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큰 독일 박물관도 있고 BMW 박물관도 인상 깊었던 도시입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일 수도 있지만


유럽 여행 자체가 자연과 유적을 보는 경우가 많아 액티비티가 있는 도시가 기억에 남습니다.

(카와의 경우 레이스 승리 때문인듯..)





2. 루체른

자연 경관이 너무 아름다운 좋은 곳입니다.


깨끗하고 예쁜 그림 같은 곳이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1. 그린델발트

가면서 날씨걱정을 제일 많이 했던 곳인데 다행이 딱 날씨가 좋아~


엽서 사진 같은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던 곳입니다.


썰매도 재미있었고 정말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의 자연에


감탄사를 연발하게되는..


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밤베르크


어제 미쳐다 보지 못한 밤베르크의 곳곳을 돌아다녀 봤습니다.


독일의 베네치아라는 이름답게 곧곧에 수로가 있습니다.





운터다리 위에서 바라본 구 시청사입니다.






왜 구시청사가 물 위에 지어지게 되었을까요?


        14세기 중반에 시청사 건설이 결정되었을 때, 강 위쪽의 주교의 영역과 강 아래쪽의 시민의 영역이
        서로 자기들 쪽에 시청을 세워야 한다고 다투었다고 합니다.
        양보가 없는 팽팽한 대립으로 인해, 결국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곳에 시청을 짓기 위해 다리 위에 짓기로 했다고.
        그래서 11세기 경부터 놓여 있었던 오버 다리와 운터 다리에 걸치도록 시청을 만든 것입니다.


부디 우리나라의 정치인들도 이런 혜안을 갖길 바랍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아름답습니다.











뷔르츠부르크


레지던츠 궁전에 차를 대고 가려는데 여기저기 중세 옷을 입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무슨 날인가 했더니


오늘이 바로 중세 축제!!!!


축제를 노리고 온건 아니었지만 제대로 걸렸네요. ㅎㅎ


퍼레이드도 멋집니다.









퍼레이드 구경을 마치고 궁정정원으로 들어갔는데





진격의 거인 코스프레가~


중세 축제를 맞아 코스프레 축제도 하나봅니다.ㅋ


포즈도 잡아주십니다.





밤베르크 신궁전의 장미정원같이 을씨년스럽지 않네요.ㅋ










다만 뭔가 습격당한듯한.. ㅋ


거리에서 (입가심)맥주도 사먹구요. ( 맥주 얼마냐고 하니 내고 싶은 만큼만 내라고 합니다 ㅋㅋ)


기념 사진도 한방~ ( 얼굴이 다 해맑으신..^^ )





축제는 길거리 음식이죠~ 화덕피자도 함냐함냐함~





그러다가 돼지고기를 통째로 쪄서 잘라주는 곳을 발견





한입 먹었는데


앗~! 이건 수육이다.


뜻밖에 맛에 완전 감동해서 진을 치고 먹었습니다 ㅋ


포즈도 잘 취해주시는 주민들~ ( 감사합니다 ^^ )






조금은 특이한 외형의 성당입니다.


성 페터와 파울교회인데 보수 증축되는 과정에서 로마네스크, 고딕, 바로크 양식이 혼합되어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테마인교를 지나 마리엔부르크 요새로 고고~





올라오니 도시의 전경이 한눈에..


멋있네요~







마지막 여행지에서 뜻밖의 축제를 만나


즐거운 여행 마무의리가 된 것 같습니다.

벤츠 박물관?


뮌헨에 벤츠 박물관도 있다해서 아침일찍 서둘렀습니다.


입장료도 없다해서 좋아했더니..


알고보니 그냥 큰~~ 매장


규모는 정말 컸습니다.





렌트카 사진이 한장도 없구나 했더니 요기 있네요.


모두 벤츠일 때 나만 BMW!!!




대충 차 구경하고~










자전거도 간지난다는..

( 굳이 벤츠 박물관?에 들를 필욘 없는듯.. )


얼른 뉘른베르크로 출발합니다~


뉘른베르크 교회 탐험


뉘른베르크는 뮌헨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중세시대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먼저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성 로렌츠 교회!!








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었다가 복구 되었다는 전시물입니다.

(전쟁은 나빠요~)





뉘른베르크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도 유명한데


아기자기한 소품, 장난감을 좋아한다면 들러서 기념품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이 교회는 성모마리아 교회







성모마리아 교회답게 아기 예수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이 있습니다.


이곳은 성 세발두스 교회!








뉘른베르크에서 가장 오래된 성지로 성인인 세발두스의 묘를 보기위해 이 곳을 찾아오면서


뉘른베르크가 발전했다고 합니다.


부지런히 걸어 카이져 성까지~







뉘른베르크의 전경이 한눈에 보입니다.


밤베르크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은 나치 본거지라는 이유로 뉘른베르크를 중심으로 많은 도시를 파괴했습니다.


하지만 밤베르크는 화를 피했고 그 결과 구 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도시 자체가 예쁘고 동화같은 곳입니다.


저기 네개의 첨탑이 뾰족한 대성당입니다.






공사중이네요.


내부입니다. 하인리히 2세의 무덤인가봅니다.






신궁전 안 장미정원으로 와 봤는데요.


겨울이어서 그런지 약간은 을씨년스러워 보인다는 ㅋ





바로 성미카엘 수도원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ㅋ






뉘른베르크나 밤베르크나 붉은색 집들이 참 아기자기하고 멋지네요.





토이카메라 이펙트로 찰칵~


여행이 얼마남지 않아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독일 박물관


뮌헨에 도착하고 독일 박물관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른 박물관이라면 골동품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은 기계를 전시하는 곳이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거죠.


환경만을 탓할 순 없지만 중요한 부분인건 확실합니다.


복도 길이만 더하면 13km!!! 다 보려면 3시간은 족히 걸리니 적당히 골라가며 관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테아티너 교회




레지던츠 궁전에 들르기전 교회에 한번 들렀습니다.


겉모습은 노란데 안은 순백색이라 경건함이 느껴졌습니다.







유럽에서 정말 많은 교회와 성당을 봤지만 다 각각의 특색이 있습니다.



레지던츠 궁전



레지던츠 궁전은 박물관과 보물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둘다 봤는데 볼거리가 많아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화려한 보물들과 궁전 장식들 보시죠~

















다 둘러보고 나갔는데 주차딱지가 딱..ㅠ.ㅠ


유럽 자동차 여행시 지상 주차보다 지하 주차를 추천합니다.

( 주차비 선불보다 후불이 편하죠. )


신시청사




분위기를 압도하는 신시청사입니다.


첨탑의 전망대에서 뮌헨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유료)


중간에 기계 인형이 인형극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시간을 못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우린 BMW 박물관을 가야하므로 패스~





멋지긴 멋지네..


BMW 박물관




BMW 렌트했는데 할인 없나?


그런건 없었습니다.ㅋ


BMW는 항공회사로 출발해 오토바이, 자동차를 제조한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시초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었습니다.






아 멋있다.







귀여운 차도..






비싼차에 한번 타보기도 했습니다. ㅋ





그곳에 자동차 경주 게임이 있길래


카와와 랩타임 배틀을 벌였는데


1차전


   



2차전


웃옷을 벋고 다시 한판~!!!



   



옆 관리자가 비웃던 모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