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부터 다시~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넘어가는 탈출과정이 너무 스펙타클해서..


진이다 빠졌는지 이번 비행은 꿀잠 잤습니다.

( 탑승객도 별로 없어서 편하기도 했구요. )


공항 렌트카 업체를 싹 돌아보고 가격비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허츠 홈페이지가 가장 저렴~


원래 예약했던 곳보다는 당연히 비싸지만 이미 멘탈은 날아가버린 후..


엣다~


BMW 3시리즈로 질러버렸습니다.

( 2종 보통면허라 별다른 선택사항도 없었습니다 ㅋ )


네비게이션도 달려있고 차도 잘나갑니다~

( ㅠ.ㅠ 차를 찍어논 사진이 없네요… )



프랑크 푸르트 시내 구경


차를 렌트하고 간단하게 시내 구경에 나섰습니다.


역시 독일이라 독일차가 많네요~

( 말이야 방구야 ㅋ )




앞에 에셴하이머 탑이 보입니다. 도시 곳곳이 중세느낌과


세련된 도시 느낌이 조합된 특이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대성당입니다.




내부가 간결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독일 민주주의가 시작된 장소라는 파울 교회입니다.



대성당과는 모습도 분위기도 완전 다릅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기 시작해서 땅이 추적추적 젖었습니다.


뢰머광장의 밤풍경도 운치 있네요.







독일의 첫느낌은 꽃집이 참 많다는 것입니다.


딱딱할 것 같았던 독일인들이 참 낭만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돌아가는 길 블랙홀 같은 구멍이 나있는 디자인의 쇼핑몰도 멋집니다.





독일 여행 참고 블로그~


만약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여행을 다니신다면 der Reisende 님의 블로그를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각각 도시별로 잘 정리해 놓으셨고 독일 근처 지역 여행기도 많습니다.


왠만한 독일 여행책은 빠이빠이 짜이찌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