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2014 한붓 그리기 여행'에 해당되는 글 25건

  1. 한붓 그리기 여행 - 프랑크푸르트, 유럽 여행 시작
  2. 한붓 그리기 여행 - 뉴욕 탈출 & 새로운 위기
  3. 한붓 그리기 여행 - 뉴욕 - 써클라인 크루즈 & 록펠러 센터 & 타임 스퀘어 (밤)
  4. 한붓 그리기 여행 - 웰컴 투 뉴욕
  5. 한붓 그리기 여행 - 미서부 여행 정리
  6. 한붓 그리기 여행 - 3대 캐년 ( 그랜드 캐년 )
  7. 한붓 그리기 여행 - 3대 캐년 ( 자이언 & 브라이스 캐년 )
  8. 한붓 그리기 여행 - 라스베가스 카쇼
  9. 한붓 그리기 여행 - LA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
  10. 한붓 그리기 여행 -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 그리피스 천문대

렌트카부터 다시~


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넘어가는 탈출과정이 너무 스펙타클해서..


진이다 빠졌는지 이번 비행은 꿀잠 잤습니다.

( 탑승객도 별로 없어서 편하기도 했구요. )


공항 렌트카 업체를 싹 돌아보고 가격비교를 했습니다.


그런데 허츠 홈페이지가 가장 저렴~


원래 예약했던 곳보다는 당연히 비싸지만 이미 멘탈은 날아가버린 후..


엣다~


BMW 3시리즈로 질러버렸습니다.

( 2종 보통면허라 별다른 선택사항도 없었습니다 ㅋ )


네비게이션도 달려있고 차도 잘나갑니다~

( ㅠ.ㅠ 차를 찍어논 사진이 없네요… )



프랑크 푸르트 시내 구경


차를 렌트하고 간단하게 시내 구경에 나섰습니다.


역시 독일이라 독일차가 많네요~

( 말이야 방구야 ㅋ )




앞에 에셴하이머 탑이 보입니다. 도시 곳곳이 중세느낌과


세련된 도시 느낌이 조합된 특이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대성당입니다.




내부가 간결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독일 민주주의가 시작된 장소라는 파울 교회입니다.



대성당과는 모습도 분위기도 완전 다릅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기 시작해서 땅이 추적추적 젖었습니다.


뢰머광장의 밤풍경도 운치 있네요.







독일의 첫느낌은 꽃집이 참 많다는 것입니다.


딱딱할 것 같았던 독일인들이 참 낭만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돌아가는 길 블랙홀 같은 구멍이 나있는 디자인의 쇼핑몰도 멋집니다.





독일 여행 참고 블로그~


만약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여행을 다니신다면 der Reisende 님의 블로그를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각각 도시별로 잘 정리해 놓으셨고 독일 근처 지역 여행기도 많습니다.


왠만한 독일 여행책은 빠이빠이 짜이찌엔~


입니다.



눈폭풍


필라델피아로 가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눈폭풍 예고가 터지고




예약해논 버스는 취소되고


다른 버스회사에 예약을 다시 걸었는데..



필라델피아로 고고~


터미널로 가보니 다른 버스회사도 캔슬..


완전 망했다~


비행기가 연기되어야 할텐데..


하던 차에!!


그럼 기차는!!!


터미널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기차역이 있어


바로 지하철 타고 가봤습니다.


다행히 기차표는 있었다는



저희 뿐만아니라 눈 때문에 교통편이 끊어진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습니다.


항공권 텍스 아끼려다 돈을 더 쓰긴 했지만


가는게 어디냐며 귀중한 표를 구입!




이것 마저도 취소되면 gg 치고 한국 가는 비행기표를 사야 겠지요.


하지만 다행히도 기차는 취소 되지 않았고


정시 출발~





완전 설국 열차입니다.


필라델피아 공항 활주로도 눈때문에 장난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비행기는 떴다는

( 필라델피아 도착 못했으면 뒤에 항공권은 자동 캔슬.. 아 끔찍하네요 )



유럽 렌트카


아~ 이제 모든 것이 해결 되었구나 하던 찰나~


유럽 렌트카 업체 billiger-mietwagen 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 내용은


카드가 결제가 안된다. 카드번호를 메일로 알려주는 건 개인정보 상 위험하니 연락달라


다시 답장으로 어떻게 연락하면 되느냐 라고 했더니


전화번호를 주더라구요.


국제 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독일어로 ARS ㅠ.ㅠ


이런 ㅂ;ㅣㅏ;ㅣㅏㅂ로;ㅣ머놉재뎌교


결국 렌트카 취소 되었습니다.


유럽 여행.. 이 불길함은 뭐지..



써클라인 크루즈


뉴욕에서의 아침은 스벅 커피와 함께..



는 아니고


써클라인 크루즈를 타러 갔더니 시간이 맞지 않아 잠시 시간 때우러 커피 한잔~


물가대비 싼편이네요~ (한국 커피는 많이 비싸죠)


뉴욕에는 다양한 어트렉션을 묶음으로 살 수 있는 몇 가지 패스가 있는데


옥탑방 in New York 블로그를 참고해서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해 이용했습니다.


써클라인 크루즈 승선!






생각보다 자유의 여신상이 작았습니다.


영화에서 미화된 자유의 여신상만 봐서 그런걸까요??


미국은 이미지 메이킹의 대가인듯..



여자끼리 그러는거 아니다~ㅋ




새로 지은 세계무역센터도 보입니다. 다시는 9.11 같은 그런 비극이 없어야겠죠.


써클라인 크루즈 생각 보다 시간이 꽤 깁니다~


참고하세용~



록펠러 센터


록펠러센터에서도 야경을 보러 고고~


SNL을 제작하는 방송사로 잘 알려져있죠~


샹들리에가 멋지네요~




한국 SNL 팀이 우리가 다녀가고 몇 주 뒤 왔다 갔다고 하더라구요.





야경은 개인적으로 전날 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 유리 벽이 있어서 조금 덜 춥기도 합니다. )



타임스퀘어


낮과 밤의 타임스퀘어는 다르다 하여 해가 지고 한번 더 들려보았습니다.


눈이 부신 네온사인과 광고판들의 향현이네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도 상당합니다.


역시 타임스퀘어도 밤에 봐야하는 군요~



눈 폭풍 (Snow Storm) 예보


숙소로 가는 길 버스에서 기사님이 내일 눈 폭풍이 예보 됐으니 조심하라는 방송을 했습니다.


눈 폭풍?


눈 폭풍??


눈 폭풍!!!!!




유류할증료 때문에 필라델피아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선택했는데..

(필라델피아가 버스로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아)


맙소사..ㅠ.ㅠ


어김없이 필라델피아로 가는 버스가 취소되었다는 메일이…


충격으로 인해 버스 한 정거장을 놓치고


늦은 밤 숙소로 걸어가는데


흑형 2명이 뙇~~


얼른 숙소로 뛰어가


바로 출발할까 고민도 했지만 새벽 시외버스는 위험하다는 말에


다른 버스 회사에 예약을 마치고


운명은 하늘에 맞긴 뒤


'별그대'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뉴욕 도착!!!


새벽 5:40에 도착 예정이었는데 내리고 짐 찾으니 6시 조금 넘은 시각..


춥고 졸리고 배고프고..


일단 바로 숙소로 갔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쿨하게 콜! 땡큐를 연발하고 조식 흡입 후!


잠깐 눈을 붙이고


시내로 갔습니다.


노란 택시 역시 뉴욕이네요~





타임스퀘어 별거 없네요 ㅋ



자연사 박물관


근처 자연사 박물관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1 기부 ( 도네이션 )을 하면 무료 입장 티켓을 줍니다.


티켓가격을 모두 지불할 필요가 없죠~


학생들이 참관 수업을 하러 왔나봅니다. (부러운 환경이네요)



다양한 동물들과 여러 유물을 볼 수 있습니다. 꽤 넓으니 다 보시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시...시저~



첼시 마켓 - 랍스터 플레이스




저렴한 가격에 랍스터를 먹을 수 있다해서 첼시 마켓으로 고고~


주문을 하면 바로 급속 찜기?로 랍스터를 쪄서 줍니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시간이라 줄을 서진 않았는데 피크 시간 때는 줄이 길다고 하네요~


초밥과 2 1/2 lbs 를 골랐는데


게눈 감추듯 사라졌습니다.



함냐~함냐~함~



애플 스토어



뉴욕에 왔다면 애플 스토어죠~


맥프로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을 때였는데..


지르고 싶었지만 쩝..


마침 카와 이어폰이 고장나서 이어폰 리퍼에 도전해봤습니다.


여기저기 있는 파란옷 입은 사람한테 예약한다고 하면


예약을 잡아주고


데스크에서 이름을 부르면 가서 서비스 받으시면 됩니다.



참 쉽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교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경이 되는 뉴욕의 랜드마크 건물이죠.


고맙게도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역사와 현재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에너지 효율화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뉴욕 야경은 보너스!

( 하지만 뉴욕의 겨울은 춥습니다. )








아웅 힘들다~



미서부 렌트카 여행


8일간의 미서부 렌트카 여행을 마치고


여행 루트를 정리합니다.






시내 이동거리를 합치면 3,000km 를 운전한 셈이네요.


몇 개월치 운전을 8일 동안.. ㅋ


둘이서 운전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10일 내외로 여행을 다녀오실 거라면 이 스케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겨울이 아니라면 요세미티에서 1박 ( 숙박비 부담이 없으시다면..)


여름이 아니라면 그랜트 케년 트레킹 1~2박


을 추가하면 더 좋은 일정이 될거 같네요.


여행 후기를 정리하다보니 더 천천히 깊숙히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떠나는 날 아쉬운 마음에 발코니에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밤이네요~ㅋ


이제 뉴욕으로 고고~




파웰 호수 ( Lake Powell ) 일출


3대 캐년을 모두 둘러보기 위한 중간 휴식지를 파웰 호수 부근에 잡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 일출을 보러 갔습니다.


어스름하게 밝아오는..






이렇게 넓은 호수가 인공 호수라니...


참 인간의 힘은 놀랍기 그지 없네요~



그랜드 캐년 ( Grand Canyon )


일출도 봤으니 조식을 하고


다시 고고싱~






오늘 날씨는 굿굿굿~


Close road 팻말이 길 옆에 있던걸 무시했더니


길이 폐쇄되어 있더라는

(아니 길 입구에 그런 팻말이 있어야지 한참 들어와서... ㅠ.ㅠ)


여튼 우여곡절 끝에 그랜드 캐년 도착!!


그랜드 캐년 풍광 감상해보시죠~


















왜 사람들이 그랜드 그랜드 하는지 알 것 같은..


포인트포인트 마다 새로운 풍광이 펼쳐지고 각각 매력이 넘침니다.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당하고 오는..


멋진 곳입니다.



돌아가는 길 모르도르 산 같은 곳을 지나 숙소로 갑니다.



코스모 폴리탄 ( The Cosmopolitan of Las Vegas )


여행을 기념해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하다는 코스모폴리탄에서 1박을 예약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BRG도 성공!)


라스베가스 호텔에는 비공식 신공이 있습니다!!


그것은 20불 신공!!!


체크인 할 때 여권 사이에 20불 팁을 주면 룸을 한등급 업 해주는 것이죠!


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게 한등급 높은 방이 없어


추가금을 지불하면 스위트 등급을 준다기에


비싸다하니 추가금을 깍아~


스위트 득템!!! 레이트 체크아웃까지 득템!!









발코니에서 분수쇼도 보인다는!!!


이틀 간 여독이 좋은 숙소에서 확 풀어지는 하루였습니다.



긴 여정~


벌써 여행 7일차입니다!!


여행을 정리하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시간 빠르게 지나가네요~~


23일간의 여정 중 가장 긴~ 여정


3대 캐년 돌아보기!!



이틀간 막히지 않을 경우 13시간 34분 (구글 맵 기준) 운전


자그마치 1300km 입니다!! ㅎㄷㄷ


국립공원 1년 패스도 구매했고!!


3대 캐년을 놓치고 싶지 않기에~~



고고~~


가는 길 지겹지 않게 멋진 풍광이 계속 이어집니다.





ps. 그랜드 캐년 사우스 림을 선택하지 않고 노스 림 쪽으로 가면 거리가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노스 림 쪽은 폐쇄 되기 때문에 여행가실 분들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자이언 캐년 ( Zion Canyon )


멋을 아는 라이더의 호위를 받아 자이언 캐년 입성!!!



겨울이라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튼튼한 두 다리가 있으니







거대한 벽이 우뚝솟아 병풍과도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 ( Bryce Canyon )


조금 더 북쪽으로~~




조금 더 올라오니 눈이!!!


브라이스 캐년으로 갈 수 있길 바라며


고고~~




조금 더 올라오니 돌?흙? 의 색깔이 변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부분이 이렇게 다르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브라이스 캐년 도착!!







두 눈이 시원해지는 풍경입니다~


자이언 캐년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날씨가 좀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안고 숙소로 돌아가는 도중~



사슴? 이 우릴 반깁니다.

( 로드 킬은 안돼~ 너도 조심 나도 조심 ~ )



라스베가스 입성


LA에서 라스베가스로 밟아 밟아~~ (길이 참 곧습니다.)




날씨도 참 좋았습니다~~






오이스터 바


메리어트 이벤트를 했지만 무료 숙박 (FN)이 아직이라 숙소도 없이 일단 도착!


필살 검색으로 단돈 (구시가지) $56 짜리 호텔을 잡았습니다.


럭키 잇힝~


호텔은 해결 됐으니 이제 맛난걸 먹으러 갈차례~!!!


yelp 맛집 검색으로 고른 오이스터 바





석화가 맛있다는데 과연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combo pan roast' 도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사진도 못찍었네요~


줄이 길고 Palace Station Hotel 카지노 내 식당이라 담배연기가 자욱합니다. 참고하세요~


하지만 맛은 보장입니다!!!!


주소 : Palace Station Hotel & Casino 2418 W Sahara Blvd Las Vegas, NV 89102



코카콜라 매장


라스베가스에 있는 코카콜라 매장에 들렸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코카콜라가 전시되어 있고





디자인이 없는 일반 콜라는 단돈 $1에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스박스가 탐이나네요~






벨라지오 분수쇼


라스베가스 하면 벨라지오 분수쇼죠~~


장관입니다~~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입니다.





Ka 쇼


라스베가스 3대쇼 중 하나인 Ka 쇼를 예매했습니다. 당일치기로 급하게 예매했지만 인터넷 쿠폰(구글링)으로 저렴하게 구입!!!





쇼가 시작하면 촬영이 불가하기에 시작할 때만


찰칵찰칵~






미국에서 생일상


고맙게도 카와가 미역국 레토르트를 챙겨 타지에서 생일상을 차려주었습니다.






고마워 잇힝~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


날씨가 꾸물꾸물~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에 가보니


무슨 TV 촬영이 한창 중이었습니다.





마를린먼로 누님도 있구요.





상점 안에는 오바마도~ ㅋ





여기서 가장 인기있는 액티비티는 Was Museum 입니다.


그닥 흥미가 없어 유명인사 찾기에 돌입~!!!


고 마이클젝슨이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언맨 3에 등장했던 맨스 차이니즈 극장!





여기 앞에 자랑스런 대한민국 두 배우의 손도장이 있습니다~


조금 구석이란 것이 안타깝네요~






미국 코스트코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는 코스트코의 회원이시라면 어느나라든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주유도 가능하기에 회원이시면 꼭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유시 회원카드로 승인을 하는데 잘 되지 않으시면 옆에 직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푸라면 블랙도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다 TV가 제일 눈에 들어오네요.

(한국은 뭐 땜에 비싼거야?)




유니버셜 스튜디오


빠짐없이 다 타보기 위해서 아침일찍 서두릅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지도는 여기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끝 미국 답게 가까운 주차장은 추가비를 내야 합니다. (비용은 $30)


서둘렀지만 살짝 늦은 듯하여 가까운 곳에 파킹하고


모두 다 찍는 인증샷~!! 추가! 짬프는 생략!





트랜스 포머가 제일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메가트론도 아이들 한테 인기 좋습니다~







하지만 최고봉은 워터월드!!!


스케일이 있는 쇼(연극) 한편 본것 같습니다.


가신다면 꼭!! 보시고 물에 젖을 수도 있으니 젖기 싫으신 분은


자리를 잘 보시고 앉으시길 바랍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LA에서 야경이 유명하다는 그리피스 천문대로 고고~




영화에서 많이 보던 할리우드 표시도 볼 수 있습니다.










레이져 쇼를 한다고 했지만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패스~



부족한 한국 음식~


LA 왔다면 한인 타운 음식 먹어줘야죠~

(어제 먹은 한식이 부실하긴 했나봅니다. ㅋ)


삼겹살이 땡겨 ‘강호동 백정’ 을 찾았습니다.

(인기가 많아 대기 시간이 좀 있었습니다.)



아~ 맛나다~

(미국인 기준이라 양이 많으니 적당히 주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