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박물관


뮌헨에 도착하고 독일 박물관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른 박물관이라면 골동품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은 기계를 전시하는 곳이었습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거죠.


환경만을 탓할 순 없지만 중요한 부분인건 확실합니다.


복도 길이만 더하면 13km!!! 다 보려면 3시간은 족히 걸리니 적당히 골라가며 관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테아티너 교회




레지던츠 궁전에 들르기전 교회에 한번 들렀습니다.


겉모습은 노란데 안은 순백색이라 경건함이 느껴졌습니다.







유럽에서 정말 많은 교회와 성당을 봤지만 다 각각의 특색이 있습니다.



레지던츠 궁전



레지던츠 궁전은 박물관과 보물관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둘다 봤는데 볼거리가 많아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화려한 보물들과 궁전 장식들 보시죠~

















다 둘러보고 나갔는데 주차딱지가 딱..ㅠ.ㅠ


유럽 자동차 여행시 지상 주차보다 지하 주차를 추천합니다.

( 주차비 선불보다 후불이 편하죠. )


신시청사




분위기를 압도하는 신시청사입니다.


첨탑의 전망대에서 뮌헨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고 합니다.(유료)


중간에 기계 인형이 인형극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시간을 못맞춰 보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우린 BMW 박물관을 가야하므로 패스~





멋지긴 멋지네..


BMW 박물관




BMW 렌트했는데 할인 없나?


그런건 없었습니다.ㅋ


BMW는 항공회사로 출발해 오토바이, 자동차를 제조한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시초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었습니다.






아 멋있다.







귀여운 차도..






비싼차에 한번 타보기도 했습니다. ㅋ





그곳에 자동차 경주 게임이 있길래


카와와 랩타임 배틀을 벌였는데


1차전


   



2차전


웃옷을 벋고 다시 한판~!!!



   



옆 관리자가 비웃던 모습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