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간의 한붓그리기 여행 결산




미국 서부, 뉴욕, 독일 남부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스위스 그린델발트/루체른


많은 곳을 돌아보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


그럼 얼마를 썼나?


결산을 해보려 합니다!!


항공권


항공권은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를 이용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기 전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500마일 뿐이었기에 마일을 모두 구매했는데요.


마일 구매비용과 Tax 그리고 라스베가스 - 뉴욕(뉴왁공항)간 편도티켓(Delta)를 포함한 금액은


총 349만원 입니다.


호텔 숙박비


호텔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메리어트 신공과 BRG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 메리어트 무료 숙박(FN) 5박 획득 중 4박 사용 )


실제 미국에서 유료 숙박 8일 중 4군데를 BRG으로 최저가 보다 더 저렴하게 이용했고


숙박비가 비싼 뉴욕은 메리어트 신공으로 획득한 무료숙박으로 해결!


유럽에서도 프랑크푸르트, 뮌헨에서도 무료숙박으로 숙박을 해결했습니다.

( 남은 무료숙박 1박은 늦게 적립되어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


미국 (10박) : 818 달러 = 약 825,000 원


유럽 (9박) : 458 유로 = 약 628,000 원


합계 : 약 145만원 ( 1박당 약 76,000 원 )


그 숙박 중에는 코스모폴리탄 스위트 룸도 있었다는 사실!!





렌트비


결과적으로는 미국과 유럽 모두 허츠를 이용하게 된 이번 여행에서 렌트비는


미국 (8일) : 358 달러 = 약 361,000 원


유럽 (9일) : 627 유로 = 약 860,000 원


합계 : 약 122만원


미국에 비해 유럽의 렌트카 비용은 비싼편이었고


유럽에서 지역렌트카 업체의 취소로 인해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긴 했지만

( 유레일도 비싸니..ㅠ.ㅠ )


좋은 차를 타고 안전하게 여행 다녀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외 비용


그 외 식비, 입장료, 주유비 등 나머지 비용들은


미국 : 약 230만원


유럽 : 약 180만원


합계 : 약 410만원


정도 였습니다.


총 비용 정리



23일간의 여행 동안 총 비용은 1,026만원 입니다.
( 1인당 513만원 )

적은 돈은 아니었지만 여행내내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었던

앞으로 두고두고 꺼내어 볼 추억이 될 돈이 아깝지 않은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독자? 님들도 좋은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